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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기 위한 기록
회사 업무로는 자아실현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성격상 끊임 없이 사부작거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뭐라도 해야한다.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1. 돈을 많이 버는 사이드 프로젝트2. 돈을 떠나서 하고싶은 사이드 프로젝트3. 돈은 많이 들지만, 할 수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 뭘 하면 좋을까 흔히들 일단그냥 해보라고 말한다. 세개 중에 일단 그냥 시작할 수 있는 건 돈을 떠나 하고 싶은 사이드프로젝트가 있다.올해가 가기 전엔 시작해 볼 수 있을런지. 사실 제일 하고 싶은 건 돈을 떠나, 하고 싶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제일 먼저 도전하고 싶다. 이번 달은 빅 이벤트가 몇 개 있어서 사실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긴 한데어쩌면 변명일 수도 있다.1월엔 이벤트가 없을까? 2월엔? .. 유쾌함을 잃지 ..
데일리 마케팅 뉴스 클리핑을 스크랩 할만한 곳을 찾다가 이 블로그가 생각났다.개발 공부할 때 운영했던 기억하기 위한 곳 20대 초중반 신입 시절에 마케팅 뉴스 클리핑하고 부서에 공유했던 시절이 떠오르면서지금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요즘은 그냥 모든 업무가 너무 익숙해져서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않다보니 점점 뒤쳐지는 기분이 들었다.MD이지만 사실상 마케팅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지금, 뭔가 신선함이 필요하고, 계발이 필요하다..그래서 뭐든 일단 다시 기록해야겠다 싶다. 회고의 중요성남은 한해를 알차게 보내기 위함뒤쳐지지 않겠다는 다짐.더 잘해내고 싶다는 약간의 욕심.
공부한 내용들을 블로그에 남기고 면접용 질문들에 대답을 해보며나의 초심?을 한번도 기록해둔 적이 없는것 같아서 내 이야기를 적어두려고 한다. 미래의 내가 돌아보는 과거의 내 이야기들 정보처리과를 졸업한 뒤 '유통학과'로 대학 진학을 하게 되었고, 여러 상황으로 남들보다 졸업이 늦었다.md로 취업해 일하기 시작하였고 md, 웹디, 쥬얼리유통 등 다양한 직무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이직을 위해 고민 하던 중에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에 의해, 무언가에 의해 대체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과쉽게 망하지 않는 직군이 무엇인가를 고민했고 그렇게 2019년, 돌고 돌아 웹개발에 첫 발을 디뎠다. 고등학교를 졸업한뒤 컴퓨터과로 진학했다면 이렇게 10년을 돌지 않았을것이다.후회됐다. 하지만 후회한다고 해서 바뀔것은 하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