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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가 필요하다

곽구 2025. 12. 15. 00:02

회사 업무로는 자아실현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성격상 끊임 없이 사부작거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뭐라도 해야한다.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1. 돈을 많이 버는 사이드 프로젝트

2. 돈을 떠나서 하고싶은 사이드 프로젝트

3. 돈은 많이 들지만, 할 수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

 

뭘 하면 좋을까

 

흔히들 일단그냥 해보라고 말한다.

 

세개 중에 일단 그냥 시작할 수 있는 건 돈을 떠나 하고 싶은 사이드프로젝트가 있다.

올해가 가기 전엔 시작해 볼 수 있을런지.

 

사실 제일 하고 싶은 건 돈을 떠나, 하고 싶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제일 먼저 도전하고 싶다.

 

이번 달은 빅 이벤트가 몇 개 있어서 사실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긴 한데

어쩌면 변명일 수도 있다.

1월엔 이벤트가 없을까? 2월엔? ..

 

유쾌함을 잃지 않고, 위트를 잃지 않고. 나만의 작업 방식으로 완성된 사이드프로젝트. 제발 한 걸음 먼저 내딛어보자.